약 좀 빨았습니다.
뭐 리퀘...(ㅡ의 뒷부분... ?????????????)
분명 만족치 못하시겠지만
뭐
저 잡혀간다니께요?
라스트
아오!!!!!!!
제 앞에 목탁이라도 있었음 목탁이 아그작 날정도로 치면서 반야심경을 외고 <<<못 욉니다, 불교아님
묵주나 로사리오 같은게 있었으면 허벌라게 돌려서 마모 될 정도로 주기도문을 외웠을 겁니다 << 못 욉니다. 기독교아님
(결론-> 무교임)
그래도
저의 분노는 그래도 어릴때 보다는 많이 누그러 졌나봅니다
ㅎㅎㅎㅎㅎ n년 전 만해도 분노에 휩쓸려 반경 10m 피의 카니발을 즐기고 싶었을 텐데
뭐........... 그래도 목탁이나 묵주 생각이나 하고있으니...
마음 속으로 참을 인자가 얼마나 지나갔는지는 저도 모르겠군요~ㅎㅎㅎ
무튼 저의 밴댕이 소갈딱지가 문제죠.. 암요.....
이렇게 흑역사의 기록을 쓰는 구나...





덧글
리
우
타
에
리
우
타
저 지금 열이 나서 춥고 오한이 막 드는데 저 이불 빌려가고 싶네요 ^^!!
어차피 저긴 이제 이불 필요 없잖아요??????????
아 저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아파서 기절할 것 같은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입꼬리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 내려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 행복하셨으면 된겁니다~ 암요~